[충청뉴스Q] 태풍 '솔릭'의 북상 소식에 전 정부적인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윤의철 국가위기관리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태풍 대책 점검 영상회의를 진행했으며, 각 가정과 사업장에서도 강풍과 호우에 취약한 곳은 없는지 점검을 당부하며, TV와 라디오 등을 통해 태풍의 진로를 수시로 확인하고, 국민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해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솔릭'은 오전 6시 현재 서귀포 서쪽 90㎞ 부근 해상을 통과해 시속 16㎞의 속도로 북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며, 오는 24일 오후 동해로 빠져나가 25일 오후 러시아 인근 해상에서 소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