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28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도, 시군 업무 관계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 및 시책 추진에 따른 관계관 협업 강화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선 도민과 최일선에서 소통하는 22개 시군 관계관들이 참석해 올해 주요 도민 소통 방향 설명, 시군 애로·건의사항 수렴, 협력 방안 토론 등이 이뤄졌다.
특히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장간담회’ 도민들과 하룻밤을 함께 지새우며 대화하는 ‘1박2일 민박간담회’ 도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도민청원제’ 민간사회단체와의 ‘소통 콘퍼런스’ 출향민과의 교류 확대 인권 강화 정책 추진 전자 여권 발급 준비 자원봉사 마일리제 운영 등을 중점 토론했다. 또 ‘내 삶이 바뀌는 전남행복시대’를 열어가는데 공직자가 우선해야 할 일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전라남도는 회의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 및 관계 기관 의견 수렴 후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김재성 전라남도 도민행복소통실장은 “소통 사각지대가 없도록 도민과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소통 시책을 추진해달라”며 “도민들의 행복지수가 전국에서 제일가는 전남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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