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과 신규전입직원 84명, 400여명의 직원들이 4일 인천광역시교육청 행복소통만남회의에서 ‘권위주의, 갑질, 차별없는 인천교육’실천을 위한 다짐 결의를 했다.
결의문에는 언어, 예절, 접대, 회식, 회의, 의전, 성 인권문화 등 7개의 개선내용이 실려 있다.
본 다짐 결의를 시작으로 각급기관과 초·중·고등학교에서도 동참해 권위주의적 문화와 의전중심의 형식주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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