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
사회적응훈련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하반기 대상자 모집 중
[충청뉴스Q] 천안시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내 만성정신질환자들의 사회 복귀를 위한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주간재활프로그램은 매주 월, 수, 금요일에 요리, 음악, 운동, 공예, 정신건강교육, 인지재활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적응과 복귀를 위한 사회적응훈련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일부터 방학 맞이 프로그램을 진행, 매주 목요일 4회기 동안 운영했다.
방학프로그램은 재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상자들의 여가생활과 사회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하반기 주간재활프로그램은 8월 말부터 개강할 예정이며, 대상자 모집을 현재 진행 중이다.
재가 정신질환자 중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주간재활프로그램을 통해 만성정신질환자들의 증상 재발을 예방하고, 대상자들의 자존감, 대인관계기술의 향상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적응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