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경기침체 및 고용감소 등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 기조에 맞춰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당초 편성계획보다 1개월 앞당겨 편성해 지난 6일 음성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음성군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6,466억원으로 당초예산 5,838억원 보다 628억원 증가한 규모이다.
주요 세입예산은 세외수입 31억원, 지방교부세 368억원, 국·도비 보조금 98억원 등을 증액해 편성했다.
군은 이번 추경에 반영된 세출예산은 공약사업 이행,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을 고려해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는 대소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35억원 경로당 태양광 설치 10억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정 20억원 경로당 개보수 사업 2억원 균형발전 기본계획 수립용역 1억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33억원 군도·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 21억원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23억원 상인조직 역량강화사업 2,600만원 신중년 일자리사업 1,600만원 등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안은 3월 13일 개최되는 제309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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