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에서는 부평구 관내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지역내 마을이 함께 성장할수 있는 수요자중심의 찾아가는 독서, 인문학프로그램을 관내 지역 작은도서관에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춤추는 달팽이도서관에서는 3월부터 “드로잉으로 만나는 우리민화배우기”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을주민들이 우리민화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우리것의 소중함을 배울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늘푸른도서관에서는 3월부터 매주화요일 독서를 통한 행복한 책수다 프로그램을 운영해 개인의 내적 성장 및 자아효능감을 향상하고 관계, 나눔, 배움의 동아리학습을 적극 지원한다.
그 외에도 올해 한해동안 청소년인문학도서관의 인권프로그램, 청개구리어린이 도서관의 그림책읽어주기 등의 6개 인문학 프로그램을 작은도서관에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부평도서관 김영란 관장은 지역사회 마을교육동체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운영, 신간도서 300권 지원, 책마실 상호대차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공동활용함으로써 지역사회 청소년이 성장할수 있도록 온마을이 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환경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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