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019년 새학기를 맞이해 교장, 교감, 행정실장, 교육청 전 직원 대상으로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청렴실천 서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달 행정실장에 이어 지난 4일에는 교육청 전 직원, 지난 6일과 8일은 관내 111개 유⋅초⋅중학교 교장, 교감이 참석해 청렴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결의대회에 참석한 교장과 교감, 행정실장은 학교의 최종의사결정권자 및 중간관리자로서 학교운영에 대한 역할과 영향력이 크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학부모 및 시민들에게 신뢰받기 위해 청렴⋅반부패 실천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결의문에는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 준수, 부당한 이익 추구 금지, 부당한 압력이나 청탁 근절, 금품 등 수수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엄격 준수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정의정 교육장은 “관행적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풍토를 조성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으뜸 동부교육이 되도록 전 직원들이 청렴실천에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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