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꿈학교 토요문화교실은 인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쿠렐레, 창작리듬, 창작미술Ⅰ, 창작미술Ⅱ, 도예, 발레 등 총 7개 강좌로 학생들의 감성표현과 예술적 협동심을 배우는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수강신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1인 1강좌로 2월 19일 오후 4시부터 선착순 접수하였으며, 도예를 제외한 강좌별 정원은 15명이 모집됐다.
프로그램 운영은 9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4회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잠재된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창의력, 심미적 감성역량 등 미래역량을 키움으로 삶의 힘이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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