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Q] 청주시가 권역별 도서관에서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 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책 한잔 어때?’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시는 권역별 도서관 11개관에서 책과 관련한 7개 주제로 프로그램 66개를 진행한다.
먼저 도서관 11개관 공통 대출 행사로는 ‘책! 두배로 대출’과 ‘전집대출’이 있다.
청주시립도서관은 동화책을 각색한 동극 ‘소가 된 게으름뱅이’와 그림책 원화 ‘아나톨 원화전시회’, 출판체험 및 노트만들기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당도서관은 샌드아트 공연 ‘무지개 물고기’와 그림자극 공연 ‘호랑이 뱃속잔치’, ‘꽃 할머니 원화전시회’, ‘미니 스탠드 만들기’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원도서관은 인형극 ‘별이 된 오누이’, ‘엄마 고마워요! 원화전시회’, 손으로 만드는 바느질 나라 ‘매직펜슬케이스’ 체험 등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창호수도서관은 어린이 동극 ‘집 나가자 꿀꿀꿀’, ‘메리 원화 전시회’, 영화 ‘토토의 움직이는 숲’, 글배우 작가 강연 ‘생각줄이기’ 등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창도서관은 캐릭터 공연 ‘몬스터 매직벌룬쇼’, 영화 ‘인사이드 아웃’, 특강 ‘이야기가 있는 마술’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주오송도서관은 스마트폰 중독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공연 ‘중독괴물’과 성인대상 특강‘사진을 통한 기행여행’, 어린이 대상 특강‘우주로 모험을 떠나요!’와 체험 및 전시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원도서관은 동화책 내용을 마술로 엮은 공연 ‘마술사의 특별한 책방’과 인형극 공연 ‘색깔나라의 여행’, ‘가방 안에 든 게 뭐야?’김상근 작가와의 만남 등 6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흥덕도서관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매직트리쇼’, ‘버블매직쇼’공연과, ‘길 아저씨 손 아저씨’원화를 전시하고 ‘로미오와 줄리엣’, ‘벤허’, ‘달빛궁궐’ 영화상영 등 7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율봉어린이도서관은 공연 ‘사이언스매직&메가벌룬쇼’와 ‘책과 놀이로 만나는 우리나라 이야기’특강을 비롯해 펠트지로 가방동전지갑을 만들어 보는‘바느질나라 여행가자!’ 체험행사 등 5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내도서관은 ‘이슬이의 첫 심부름’원화전시와 ‘팝업북 전시’를 진행하고, ‘책 만드는 과정’체험 행사를 비롯해 동화구연 ‘콩나라 친구들’ 등 5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옥산도서관은 엄마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을 함께 읽고 공유하기 ‘엄마가 행복한 그림책’특강과 할로윈 관련 도서를 읽고 소품을 만들어 보는‘궁금해요∼ 할로윈’, ‘전통 책 만들기’등 4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과 참여 방법은 도서관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 읽기 좋은 계절인 9월에 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참여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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