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에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장을 초청해 시민을 대상으로 야간 달빛 인문학 강의를 기획하고 있다.
오는 이번달 29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4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연수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야간 달빛 인문학은 ,왕의 꿈 대 민중의 꿈 ,역사는 왜 반복되는가 ,3·1운동과 임시정부 100년의 화두 ,일본제국주의와 뜻밖의 독립운동사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심용환 강사는 젊은 역사학자로 KBS ‘역사저널 그날’, tvN ‘어쩌다어른’, JTBC ‘말하는대로’, SBS ‘스페셜’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한 저력을 갖고 있으며 저서로는 ‘단박에 한국사’시리즈, ‘역사전쟁’, ‘헌법의 상상력’, ‘심용환의 역사토크’가 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근대사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연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전화 및 방문접수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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