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군서면 전상미 주무관, 통합방위유공으로 제2201부대장 표창장 받아

양승선 기자

2018-08-24 09:31:50

 

옥천군

 

[충청뉴스Q] 옥천군 군서면사무소에 근무하는 전상미 주무관이 통합방위 유공으로 육군 제2201부대장으로부터 최근 표창장을 받았다.

전 주무관은 지난해 4월부터 군서면 총무팀에서 지역방위 업무를 담당해 오며, 방위지원본부의 반별 임무 수행철을 현실화 해 본부의 실질적인 운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군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며 예비군 훈련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통합방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안보와 향토방위에 기여했다.

특히, 올해 군부대에서 면사무소로 관리가 이전된 통합방위지원본부 종합상황판을 현 본부 운영에 맞춰 신속하게 재정비 하는 등 타 직원의 모범이 됐다는 점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 주무관은 “앞으로도 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해 군서면 통합방위작전태세 확립에 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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