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강현 경제외교조정관은 지난 11일 고위급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연계성이 아세안 발전에 가지는 중요성과 디지털 혁신으로 인한 기회와 도전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의 ‘신남방정책’을 통한 아세안 연계성에의 기여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윤 조정관은 금번 SEARP 포럼 계기에 영국, 태국 및 베트남과 각각 양자면담을 갖고 OECD 내에서의 협력 및 양자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공동의장국인 태국과는 2기 동남아지역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우리나라는 금번 포럼에서 공동의장국 활동을 통해 다자무대에서의 우리 외교적 위상을 제고하고, 우리 정부가 추진중인 신남방정책의 추동력을 보다 강화한 것으로 평가된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