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관찰단은 내·해수면 유·도선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의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2017년에 처음 도입되어 작년의 경우 성수기간 동안 총 144건의 위험요소를 발굴해 개선 조치했다.
주요 임무와 역할은 현장 관찰 및 위험요소 제보 제도 개선 의견 제시 민·관 합동점검 참여 및 안전관리 홍보 등이다.
허언욱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유·도선 국민안전현장관찰단 활동을 통해 위험요소 제보와 정책 의견제시 활성화로 국민 안전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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