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은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교육 기관, 병사 생활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공기청정기의 수급상황과 품질확보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청장은 중소기업의 납품이행 과정에서 공급에 장애가 되는 불필요한 규제가 없는 지 현장의 의견을 듣고 제도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보성전자 백정현 대표는 "기술력 있는 국내 공공청정기 중소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서 대기업이나 해외 거대기업과 경쟁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판로지원 방안을 마련해 줬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정 청장은 미세먼지 피해 방지를 위해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끊임 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이 국내 조달시장에서 인정받고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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