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Q] 은군 보건소가 엄마와 함께하는 1:1 오감양육발달 놀이교실 대상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6∼24개월 영유아 30명이다.
이 교실은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12주 과정으로 군 보건소 2층 건강증진실에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9일부터 30일 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방문 또는 전화 접수하면 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필요시 교육용 교재 비용은 본인 부담이다.
특히 군은 상반기에도 1월∼6월 동안 아이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놀이와 음악활동 등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는 오감발달 교실을 운영해 영유아를 키우는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귀태 건강증진팀장은 “엄마와 아기가 함께 하는 놀이교실은 아기의 정서, 신체의 고른 발달에 도움에 된다”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해피아이 교실을 비롯해 태교, 모유수유, 임산부 건강교실 등을 주제로 한 해피마미 교실을 운영하고 있어 임신부터 영유아기까지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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