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한화에너지(대표이사 김희철)의 후원을 받아 취약계층 20가정(67명)을 선정하여 지난 4일 문화공연 가족나들이를 진행했다.
문화공연 가족나들이는 문화취약계층가정에게 문화 활동을 제공하여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고자 추진되었다. 가족나들이는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 뮤지컬을 관람하고 베어트리파크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였다.
가족나들이에 참여한 보호자는 “자녀와 뮤지컬 관람한 경험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뮤지컬도 보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화에너지 사회공헌 담당자는 “많은 가정에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기룡 종촌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한화에너지의 지원으로 관내 가정에게 문화체험의 기회가 제공되어 뜻깊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예술·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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