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11일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주관으로 영유아 안전교육 뮤지컬 ‘유성가족행복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공연한 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 ‘두잇맨: 위험철렁 지구 대습격’은 어린이들이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상황인식과 대처방법을 쉽게 보고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침례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관내 가정어린이집 영·유아와 학부모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이번 뮤지컬 공연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습관 형성을 도와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1일 영유아 안전교육 뮤지컬‘유성가족행복나들이’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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