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태평2동은 4일 새마을협의회에서 관내 어르신을 위한 인생사진 무료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 2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촬영한 사진을 따뜻한 마음과 함께 액자에 담아 증정했다.
서중호 회장은“인생의 가장 행복하고 건강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드리는 행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낙례 동장은“촬영 지원과 협조는 물론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따뜻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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