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진로 탐색 돕는 프로그램 마련

서서희 기자

2018-08-28 10:33:10

 

증평군

 

[충청뉴스Q]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28일 형석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증평군의 시군창의‘디자인으로 물들인 삼기천 20리’지역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직업탐색을 돕기 위해 펼쳐졌다.

수련관은 오는 9월과 10월 중에는 지역 내 꽃집, 카페, 애완동물용품 가게 등 21개 터전에서 청소년 직업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수련관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인력풀을 활용해 직업체험활동 터전을 추가 구축하고, 진로직업체험을 지역 내 전체 중학교를 대상으로 확대 실시하는 등 공공수련시설로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전인적 성장 지원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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