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가족여행’

서서희 기자

2019-04-01 11:37:43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가족센터가 지난달 30일 전라북도 군산일대에서 근대역사를 느끼고 배우는 역사나들이 ‘교통정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내 일반가족과 다문화가족 27가정 85명은 테디베어박물관과 근대역사박물관을 관람하며 즐거운 모습을 사진에 담는 등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아이와 함께 여행에 참여한 연 모씨는“따뜻한 봄날에 가족과 함께 여행할 수 있단 소식을 듣고 서둘러 신청을 했다”며“이번 여행을 통해 아이와 더욱 돈독해 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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