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3일 다목적실에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이버폭력 예방 공연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연계하여 진행된 이날 교육은 장락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하소아동복지관 맑음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청소년 약 80여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오디션에 참가한 주인공이 SNS상의 사이버폭력으로 꿈이 좌절될 위기에 놓이게 되자 이를 친구와 함께 해결한다는 내용을 담은 ‘드림 업!’이라는 뮤지컬이 선보였다.
특히, 공연은 배우와 관객이 대화하며 객석이 무대가 되고, 관객이 주인공과 등장인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청소년들의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색다른 형식의 예술 체험형 공연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고 올바른 인터넷 활용을 도울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년 하반기 장락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및 청소년은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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