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범철 국민의힘 천안(갑) 후보,천안인의 상 참배를 시작으로 13일의 공식 선거운동 돌입

공식 선거운동 돌입 첫 행보는 민생 투어, 중앙시장과 성정시장 상인들과 물가 안정화 문제 논의

서서희 기자

2024-03-28 09:52:37

오는 410일 열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범철 천안갑 국민의힘 후보가 민생행보와 함께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먼저, 신 후보는 천안 시·도의원들과 함께 천안인의 상 참배를 시작으로 28일부터 13일동안 본격적인 선거레이스를 이어간다.

첫 행보로 민생투어를 선택한 신 후보는 천안인의 상 참배 행사 후 중앙시장과 성정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물가 안정화 문제를 논의했다. 지역 내 대표시장을 방문해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 상인들의 의견도 청취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였다.

신범철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 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리며 정치혁신과 천안의 발전을 위해 다시금 마음을 다잡았다앞으로 13일간 천안시민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선거운동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천안의 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일이 가장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천안갑 지역의 시장을 방문했고, 앞으로 민생과 관련한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 후보 측은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28일 오후 5시 천안종합터미널 아라리오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출정식에는 신범철 후원회장인 안대희 전 대법관과 성무용 전 천안시장, 정일영·전용학·박찬우 전 국회의원 등 천안지역 보수 인사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22대 국회의원 선거의 본 투표일은 410일로, 45~6일 양일에 걸쳐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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