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의 통계서비스 제공’을 위해 자체 공모를 통해 2개 과제를 선정하고, 정책수요자인 국민, 공급자인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가 포함된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해 약 6개월간 서비스디자인 활동을 하게 된다.
통계청은 지난해에도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해 행안부 주관 ‘2018년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국민체감이 높은 통계서비스 발굴에 노력해 왔다.
강신욱 통계청장은 “국민이 주인인 정부 실현을 위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수요자 중심의 통계서비스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서비스디자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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