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9. 수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연예

대성, 7년만 열린 日 라이브 투어 첫공 성황…5월까지 계속될 ‘D’s IS ME’

대성, 日 라이브 투어 ‘D’s IS ME’ 포문→삿포로·나고야 등 10개 도시서 열기 잇는다

서서희 기자 2024-04-15 08:33:16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충청뉴스큐] 가수 대성이 일본 라이브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대성은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일본 카와사키에서 ‘D-LITE JAPAN TOUR 2024 “D’s IS ME”’의 첫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대성은 그의 일본 솔로 앨범 대표작 중 하나인 ‘WINGS’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것은 물론, 유려한 일본어로 현지 팬들을 향해 인사를 건네며 본격적인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D’s IS ME’라는 투어 타이틀처럼 대성은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세트리스트로 공연장을 꽉 채웠다.

‘歌うたいのバラッド’부터 ‘Rainy Rainy’, ‘Dress’ 등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곡들의 무대를 펼치며 객석을 열광케 만들었다.

이뿐만 아니라 ‘BETELGEUSE’ 커버 무대부터 최근 국내에서 발표한 싱글 ‘Falling Slowly’, ‘빛’, 빅뱅 댄스 메들리까지 대성은 지루할 틈 없는 구성으로 현지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공연형 아티스트의 정석을 자랑했다.

특히 지난해 8월 진행한 일본 오리지널 토크&라이브 솔로 홀 투어 ‘디나쇼 볼륨 투’로도 전 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대성은 7년 만에 개최된 이번 투어 역시 객석을 가득 채우는데 성공,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대성은 활발한 앨범 발매를 비롯해 MBN ‘한일가왕전’의 마스터로도 활약하며 분야를 가리지 않는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또한 대성은 지난 달 성황리에 마친 국내 첫 팬 데이 ‘D’s ROAD in SEOUL’에 이어 아시아 투어에도 돌입할 것을 예고 올 상반기 전 세계 팬들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대성은 오는 5월 31일까지 일본 고베와 삿포로 후쿠오카, 구라시키, 나고야, 히로시마, 오사카 등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