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공설운동장으로 찾아가는 과학관 “두드림프로젝트 시행”
[충청뉴스Q]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과학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 두드림 프로젝트 사업” 운영기관인 대전시민천문대는 오는 9월 3일부터 9월 15일까지 논산시 후원으로 “공존의 혁신 - 생체모방” 이라는 주제로 2018 두드림 프로젝트-찾아가는 과학관과 찾아가는 과학교실을 논산시공설운동장 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드림 프로젝트 사업은 전 국민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계층 간 과학문화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시행된 사업으로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기금사업비로 운영되며 관람료는 전액 무료이다.
이번 찾아가는 과학관의 전시 구성은 인류와 자연이 공존하는 과학을 주제로 우월한 재료들 탁월한 기능들 로봇 우주·가상현실 등 총 4개의 존으로 구성돼 생물의 과학적 원리와 기능, 그리고 생물 모습을 모방한 생활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생체모방 로봇제품 등을 관람·체험 할 수 있다.
아울러 천체관측, 태양계 행성탐사 강연과 공작체험 등 과학교육프로그램인 ‘찾아가는 과학교실’도 함께 진행한다.
논산시 관계자는 “오는 9월 16일 개최되는 2018 황산벌전투재현 행사전에 첨단과학전시체험사업인 두드림 프로젝트를 오는 9월 3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함에 따라 과거와 현재, 미래의 논산시를 조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논산을 찾아주신 관광객과 지역 주민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시민천문대장 최형빈은 “다양한 과학 전시·체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지역 청소년 및 주민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호기심을 통한 창의력을 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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