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온양1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이웃사랑 실천으로 함께 행복해요
[충청뉴스Q] 아산시 온양1동 새마을협의회가 29일 사랑의 집수리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대상자는 온천13통에 거주하는 86세 홀몸 어르신으로 회원들은 바쁜 일상을 제쳐두고 함께 모여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주변을 청소 하는 등 어르신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김만섭 온양1동장은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이 돼 힘을 모아줘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많은 새마을활동으로 이웃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영국 새마을협의회장은 “서투른 도배솜씨지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단합해 홀몸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1동 새마을협의회는 오는 11월경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를 담가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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