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Q] 30일 증평읍 송산리 전천후 게이트볼장에서 제14회 대한노인회증평군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개최됐다.
대한노인회증평군지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8개팀 40명의 선수가 참여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대회 개막식에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장천배 군의장 등 내·외빈 인사 및 선수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올해로 14번째 맞는 이번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체력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개막식 축사에서 홍성열 증평군수는“승패를 떠나 오늘 대회가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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