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따뜻한 마음, 아름다운 실천
올해의 충남사회복지대상 수상자 선정
[충청뉴스Q]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와 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자TP센터·삼성SDI천안사업장이 공동 주최하는'제12회 충남사회복지대상'수상자가 선정됐다.
박윤근 회장은 수상자가 선정되기까지 공모절차를 거쳐사회복지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충남사회복지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로 단체부문 수상은 사회복지법인 청로회가, 개인부문은 박노철씨가, 새내기부문은 고하늘 등 10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상자에 대한 부상으로는 단체부문의 경우 시상금 500만원, 개인부문은 300만원이 지급되며, 새내기 부문은 수상자 10명에게 각각 시상금 50만원과 연수기회가 제공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5일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리는'제19회 충남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하다.
'충남사회복지대상'은 2007년부터 매년 시상하여 올해로 열두번째를 맞이하였으며,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우리지역의 사회복지 증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모범적인 단체나 개인을 선발·표창하기 위하여 공개모집을 통해 엄격한 공적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발하고 있다.
충남사회복지대상을 후원하면서 공동 주최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한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정된 수상자에게 축하의 인사와 함께, 충남사회복지대상 수상을 계기로 사회복지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본연의 업무에 매진하여 우리지역 사회복지 증진에 더욱더 노력 해 주길 바란다” 고 밝혔다.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 박윤근 회장은 “수상자로 선정된 단체 및 개인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뜻을 전하며, 지역사회의 밝은 빛이 되어 복지공동체를 구현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하면서 우리 지역 내 숨은 유공자들이 많이 있을 것이나 아직 찾아 내지 못한 분들이 많아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숨은 공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사회복지대상에 도전하여 수상자가 확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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