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
2018년 추석 민생안정대책
[충청뉴스Q] 정부와 더블어 민주당은 30일 오전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추석 민생안정대책'을 확정·발표했다.
정부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자금지원을 전년 대비 5조원이 증가한 32조로 확대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금지원 확대(2017년 대비 6조원+α)
대출·보증 등 신규 자금지원(2017년 27조원→’18년 32조원)외상매출채권 보험인수 지원(2017년 1.9조원→’18년 2.8조원)
외상매출 채권을 보험으로 인수해 채무불이행 시 보험금 지급 → 신용불안 해소
온누리상품권 판매 확대(2017년1,970억원→’18년2,200억원)
또한,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민생경제에 대한 우려가 증대 됨에따라, 명절을 맞이하여 국민들이 물가·생계부담을 다소나마 덜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추석 성수품 수급·가격 안정, 중소·영세기업, 취약계층 등을 위한 지원 및 내수 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