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제11회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을 맞이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 참여 확산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구의 날인 22일에 경남 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남동발전와 함께 한국남동발전에서 ‘Cafe de 맷돌’이라는 체험 행사와 함께 저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Cafe de 맷돌’ 체험행사는 에너지를 아끼자는 상징적인 의미로 맷돌에 직접 커피콩을 갈아 커피를 만드는 참여 행사로, 참가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에 대한 관심을 제고했다.
체험행사와 더불어 미세먼지 패널 전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접수, 탄소포인트제 가입 홍보를 하고, 미세먼지 마스크 및 리플릿을 배부해 저탄소 생활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지구환경 위기 극복을 위해 전 도민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를 실천하고자 하는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저탄소 생활 실천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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