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9. 수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연예

버추얼 아이돌 핑크버스, 매주 실시간 라이브 진행 ‘소통왕 등극’

핑크버스, 라이브서 자유도 높은 콘텐츠로 뛰어난 기술력 증명

서서희 기자 2024-09-02 08:32:41




사진 제공 = 딥마인드플랫폼(주)



[충청뉴스큐] 버추얼 아이돌 핑크버스가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딥마인드플랫폼에 따르면 그룹 핑크버스는 꾸준히 실시간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으며 피드백을 반영하는 등 ‘소통왕’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

데뷔 이후 매주 수, 금 라이브를 진행한 핑크버스는 최근 지나를 시작으로 루리, 해나 모두 개인 라이브를 진행한다.

멤버들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기존 방송 시간보다 2배 더 늘려서 팬들을 만났으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방송을 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방송 내내 챌린지 댄스를 선보인 지나는 모션 캡처 광학식 장비를 사용한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뛰어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지난 5월 ‘Call Devil’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핑크버스는 서머 디지털 싱글 ‘냉면’ 으로 초고속 컴백했다.

이후, 각종 챌린지를 섭렵한 핑크버스는 커버곡, 플레이리스트 추천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며 케이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핑크버스는 매주 수, 금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라이브를 진행 중이다.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