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Q] 청정지역 낭성면 삼산리에 위치한 구레뜰영농조합법인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친환경쌀 생산을 위한 미꾸라지 농법을 소개하며 제1회 구레뜰 미꾸라지 잡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구레뜰영농조합법인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미꾸라지 농법으로 친환경 벼를 생산하고 있으며, 건강한 먹거리를 찾고 있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번체험행사에서는 미꾸라지를 잡아오면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튀겨주기도 해 재미와 맛을 함께 더할 것이며, 미꾸라지쌀 홍보와 구레뜰에서 생산된 고추 등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오호균 대표는 “어른들은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아이들은 농촌체험을 하며 밥상에 오르는 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인 축제를 기원했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와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고품질 친환경 먹거리 생산을 통한 신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구레뜰영농조합법인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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