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Q] 청주시는 온실가스 최소화로 쾌적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고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를 위해 해피 BUS 데이라는 구호아래 매월 네 번째 목요일에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행사를 갖는다.
8월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은 30일 오후 2시에 성안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청주시 대중교통과와 시내버스 관련 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했고, 교통카드 발행사인 ㈜마이비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시민서약과 함께 교통카드를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행사 당일 청주시 산하 전 공무원들에게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하기에 적극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시민들도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하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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