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적행정 신뢰성을 제고하고 지적측량 민원 사전 예방과 도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2019년도 상반기 지적측량 표본검사를 실시한다.
대상지역은 도내 22개 시군구 중 11개 시군구로, 도와 시군구 합동점검반 16명을 구성해 지난 1년간 지적측량수행자가 지적공부정리를 완료한 지적측량 성과의 정확성 등을 살핀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지적측량성과 결정의 정확성, 지적측량 처리절차 이행 및 관련 법규 준수 여부 등이다.
경상남도는 이번 표본검사를 통해 지적측량성과 결정의 착오·오류 사항은 즉시 시정·보완 조치하고, 우수사례는 전 시군구에 전파하는 한편, 개선사항 및 표본검사 결과는 국토교통부에 보고할 계획이다.
박춘기 경상남도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측량 표본검사를 통해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제공으로 이웃 간 경계분쟁 등 민원을 사전에 예방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최상의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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