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흥덕보건소가 지난 25일 세광고등학교 야구부 등 학생 311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의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췄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로 심정지가 발생할 경우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어 4분의 기적으로 불린다.
이번 교육은 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처를 위해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법 ,기타응급처치 기법 등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초기 행동요령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한편 흥덕보건소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연중 상시 상설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해 단체교육 및 출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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