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4일 구청 구정공유방에서 구암동주민발전위원회로부터 햅쌀 500kg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햅쌀은 위원회 회원들이 모금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유성구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주명 구암동주민발전위원회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하게 됐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암동주민발전위원회는 구암동 박산로140번길 일대 창말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자치위원회로 유성의 중심지와 인접해 있음에도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지역발전을 위해 도로정비 등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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