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 5일 구청 대강당에서 방송인 이금희를 초청한 ‘2024 평생학숲 명사특강’ 이 500여명이 넘는 주민들의 성원 속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한마디 말로 우리는’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금희 강사는 인간관계와 소통의 노하우 등에 대해 3만명에 가까운 실제 인터뷰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방송인 이금희는 ‘KBS아침마당’, ‘6시 내고향’ 등 굵직한 프로그램 등에서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KBS FM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이다’를 통해 청취자와 만나고 있다.
구는 다음달 동구 평생학숲 명사 특강으로 유명 방송인 권일용 박사를 초청해 올해 마지막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따뜻한 언어로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품격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진심 동구의 모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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