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영랑한의원에서 백미 500㎏을 지정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영랑한의원은 2022년부터 CBS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출산·돌봄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저출생 극복과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영랑 원장은 “한의원을 운영 중이신 장인어른이 평소 선행하는 모습을 감명 깊게 지켜보며 작은 성의지만 지역 내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장성임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생활이 어려운 위기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