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상대동은 15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상대동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범식은 바르게살기운동 행동강령 낭독, 위원장 인준, 회원 위촉장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원회는 20명의 위원이 위촉되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장원겸 상대동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상대동위원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위원회가 추구하는 목표처럼 바르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은 진실, 질서 화합의 정신을 실천하며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정신 운동으로 이를 실현하기 위해 환경 정화, 교통 안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밝고 건강한 국가와 사회 건설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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