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 청소년상담전문기관인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미경)에서 운영하는 1388청소년지원단(단장 임기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설 연휴동안 식사를 하지 못할 것을 우려하여 햄버거 세트를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1388청소년지원단에서 아산터미널 KFC에 햄버거세트 60개를 선결제 하였고, 학교밖청소년들에게 설 연휴 중 28일과 30일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했다.
아산시 1388청소년지원단은 의료·법률·발견·구조·복지·상담·멘토 등 다양한 영역으로 나눠 청소년안전망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2025년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을 아끼는 사람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신규가입을 희망하는 분은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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