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민의 힘을 탈당한 김광만 전 도의원이 자유통일당에 입당하여 아산시장 재선거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강한 아산’이라는 슬로건으로 아산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전열을 다지는 김광만 전 의원은 불도저 같은 특유의 뚝심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아산의 토박이로 오직 아산발전을 위한 그의 정치적 궤적은 다시 한번 아산의 도약을 위한 정치적 자산으로 평가된다.
한편 김광만 후보는 지지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시민주권시대를 선도하며 시민과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으로 아산시민의 삶을 살피겠다”면서 9백 개의 기업 유치로 3십만 개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아산시 인구 60만 시대를 열겠다"고 주장하면서 힘의 논리로 빼앗긴 천안아산역 명을 반드시 되찾아 오겠다는 이른바 “3.6.9 비전”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일자리 걱정 없는 평화로운 시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모인 지지자들은 성격 좋은 사람이 능력까지 갖췄으니 또 한 번 큰일 하겠다며 기대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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