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1억1천여 만원의 후원금 한도액을 모두 채웠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후원회 결성, 9일 만에 모두 채웠으며, 소액후원자가 다수를 차지했다.
오세현 후보는 “많은 시민들이 대한민국과 아산시의 혼란과 위기를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힘을 모아주셨다"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완승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28~29일 실시되는 사전투표와 4월 2일 본 선거에서 꼭 투표에 참여하셔서 아산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것을 확실히 확인시켜 주시기 바란다”며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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