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이사장 이명수)은 국내 유전자재조합의약품 개발자와 연구자 및 학생을 대상으로 ‘2025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허가심사교육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KBIOHealth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식약처’)가 공동 주최하였으며, 유전자재조합의약품 개발 및 허가심사 과정에서 필요한 최신 정보와 사례를 심도 있게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후원으로 개최된 워크숍에서는 식약처 유전자재조합의약품과 허가심사 담당 심사자가 ▲항체의약품 품질평가 ▲비임상 및 임상시험 고려사항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산·학·연·병 전문가들이 ▲ADC(항체-약물 접합체) 품질평가 최근 동향 ▲ADC 개발에 있어서 CMC분야의 주요 고려사항 ▲ADC 전임상 개발 사례 ▲이중항체 연구 동향 및 기술이전, 개발사례 등을 발표하며, 현장의 목소리와 최신 연구 동향을 폭넓게 다루었다.
KBIOHealth는 금년도에 진행된 허가심사교육 워크숍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서 가장 요구가 높은 사항을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이를 통해, 국내 유전자재조합의약품 개발자 및 산업계 종사자들 뿐 아니라, 학생들까지 포함한 전반적인 바이오의약품 개발자들에게 향후 제품 개발의 역량과 전문성 향상 및 규제 대응의 정보를 제공하여, 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기업·규제과학지원단의 서규재단장은 “유전자재조합의약품 분야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사례위주로 현장에서 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은 KBIOHealth는‘바이오 4.0’시대를 선도하며, 대한민국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목표로 국내외 협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