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원봉사자 80명, 아산 수해 복구 지원

시민 뜻 모아 피해 농경지 복구에 온정 전달

양승선 기자

2025-07-21 13:38:30

 

 
대전시, 충남 수해지역 복구 구슬땀


[충청뉴스큐]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오전 자원봉사자 80여명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농경지 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김현호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은 “현장에 와보니 피해 상황이 상당히 심각하다”며 “피해 지역 시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대전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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