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이와 함께 관내 소규모 건축공사장 중 종교시설, 근린생활시설 등 8곳도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작업장 비계, 거푸집, 안전장치 등의 상태 △제설 장비·비상 연락 체계 △콘크리트 양생·동결 방지 대책 △화기 관리 상태 및 화재감시자 배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현장관리 상태가 미흡한 현장은 보완 조치하고 필요시 재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겨울철은 화재·구조물 동해 등 위험 요인이 증가하는 시기”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공사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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