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Q]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6일 모충동 남부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요실금 예방 골반근육강화운동’교육을 실시했다.
우리나라 중년여성의 40%가 경험했다는 요실금은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을 제한하여 큰 문제가 되므로 예방과 적절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서원보건소는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요실금예방 골반근육강화운동’을 연중 교육하고 있다.
요실금의 예방과 효과적인 치료관리를 위해서는 골반근육운동, 방광 자극하는 음식제한 , 비만하지 않을 것, 변비예방, 금연 등으로 골반근육강화와 복부압력을 높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철수 서원보건소장은 “고령사회로 진입한 지금, 빠르게 증가하는 노령인구와 함께 요실금의 유병율도 높아지고 있어 지역주민의 쾌적한 삶, 위생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요실금 예방 및 관리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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