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Q] 서울시는 지난 5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마포구 상수동 72-1 일대 홍익대학교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세부시설조성계획 변경 결정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금일 세부시설조성계획 심의를 통해 대학 캠퍼스를 건축이 가능한 일반관리구역, 본관 및 와우숲 공간을 상징경관구역, 대운동장 영역을 외부활동구역, 임상이 양호하여 보존이 필요한 와우산 사면을 녹지보존구역으로 결정했다.
또한, 금회 결정으로 대학 서측 와우산로22길에 인접하여 신축되는 아트앤디자인밸리 건물은 교육, 창업지원, 시장교류기능이 복합된 청년창업지원시설 용도로 운영할 예정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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