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금산군가족센터는 2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가족 간의 관계 향상과 다문화가족의 이중언어 사용 활성화를 위한 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 프로그램 '말이 통하다'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교육을 비롯해 목공체험·전통놀이 체험·키링 및 자석 만들기·요리 활동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으로 구성된다.
또한, 정보 공유와 소통을 위한 나라별 모국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참여자는 베트남·필리핀·중국·일본 등 국정의 다문화 가정 20여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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