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일부터 7일까지 대전유성호텔 스타볼룸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 담당장학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 관계자,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자유학기 담당장학사 200여명이 참석해 자유학기제 정책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학기(년)제 정책 안내, 자유학기(년) 관심분야 그룹 특강 및 분임 토의, 자유학기제 예술․체육활동 연계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관심분야 그룹 특강은 ▲ 자유학기(년) 교육과정 분과 ▲ 특색 있는 자유학기활동 분과 ▲ 자유학기의 안정적 확대 지원분과 ▲ 교육청-교육지원청의 유기적 협업 분과 등 4개 분과별로 나누어 사전 참가 희망신청을 받아 진행되었다. 특히, 실무담당 장학사가 분과별 강사로 나서 주제 강의 및 사례 공유, 분과 내 소집단 토의 등을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자유학기(년)제가 행복교육을 위한 수업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며 “전국의 자유학기 담당장학사가 한자리에 모여 정책을 공유하고 고민한 만큼 이번 워크숍이 자유학년제의 확대 안정에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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