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가수원동 '우리동네, 소통투어'행사를 진행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9일 전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우선 모아드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설맞이 명절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후 주민들과 계백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승선 기자
2026-02-09 08:18:03